전쟁이라는 변수라도 있어야
뭐라도 짤 수 있는 판이었다고 생각함
그리고 다수에 동의해주기도 싫었을 것 같아
뭔가 본인들끼리 전쟁해서 이겨놓고
이제 전쟁 그만 선언해봐 그러는데
그래 힘드니까 그만하자가 될 수 있었을까?
그건 리부트 아니어도 그 날의 감정으로
그렇게 할 수 있었던 리더는 없었을거라고 봄
전쟁이라는 변수라도 있어야
뭐라도 짤 수 있는 판이었다고 생각함
그리고 다수에 동의해주기도 싫었을 것 같아
뭔가 본인들끼리 전쟁해서 이겨놓고
이제 전쟁 그만 선언해봐 그러는데
그래 힘드니까 그만하자가 될 수 있었을까?
그건 리부트 아니어도 그 날의 감정으로
그렇게 할 수 있었던 리더는 없었을거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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