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랑 1대1 대화할때 시선이 와서 왜 전쟁에 응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도 안해보고 항복했냐, 서운(?)하다 했을때, 루나 와르르 무너지는 거 보고 내가 다 마상이었는데.
진짜 내가 루나였으면 으이구 이새끼야 넌씨눈!!! 하면서 등짝스매싱했을텐데, “나 이거 지금 중재하는 거 아니고 각자 깊생 끝에 내린 결정이니까 존중하자. 각자 돌아가자”하는거 보고 진짜 참어른이라 생각함
진짜 내가 루나였으면 으이구 이새끼야 넌씨눈!!! 하면서 등짝스매싱했을텐데, “나 이거 지금 중재하는 거 아니고 각자 깊생 끝에 내린 결정이니까 존중하자. 각자 돌아가자”하는거 보고 진짜 참어른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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