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날은 골드러시 실패하고 밥 같이 먹고
두번째는 골드는 벽코드 푸는데 집중했던거 같음 풀리니까그리고 모두에게 공공의 적을 처치했다고 알려주려는데 분위기 이상해진거고 우리랑 거래한다고 밥 안준다하고 ㅎㅎ 물론 벽코드로 협상했으면 좋았겠지만
그리고 그때 야르 폭주로 기회있었는데 그게 너무 갑자기라고 생각해서 한번 거절했다가 그 후 쭉 배척이니까 개인적으로 계속 두드렸는데 안받아준거니까 우공도 계속 돌아다니고 문 두드리고 목계도 돌아다니는데 결국 안 받아준것도 맞지 골드가 80퍼 준다고 했을때도 안받아줬는데 ㅎㅎ 골드한테 방문만 닫았다고 하기엔.... 우공이나 목계나 개인 플레이어가 느꼈을 답답함도 이해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