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루나가 바랬던 다수 행복의 온전한 승리가 아닌 씁쓸함을 갖고 끝났지만
그래도 끝까지 잘했고 시들지 않고 다시 피어났고
화이트에서 희생했던 두명의 팀원을 끝까지 잊지않고 블루블랙에게 패배를 안겨주고 (블랙이 가져가는건 몰랐으니까)
본인의 의미를 존중해서 마지막 자리를 남기고 희생해준 골드팀에게도 포기하지 않는 모습 보여주고
여러 서바 봐왔지만 마지막회까지 희노애락이 느껴진건 처음이라 최고의 서바로 기억될것같음
그래도 끝까지 잘했고 시들지 않고 다시 피어났고
화이트에서 희생했던 두명의 팀원을 끝까지 잊지않고 블루블랙에게 패배를 안겨주고 (블랙이 가져가는건 몰랐으니까)
본인의 의미를 존중해서 마지막 자리를 남기고 희생해준 골드팀에게도 포기하지 않는 모습 보여주고
여러 서바 봐왔지만 마지막회까지 희노애락이 느껴진건 처음이라 최고의 서바로 기억될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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