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내가 이걸 보면서 뭘 얻는지 모르겠네
서바가 아닌 사회실험을 표방하지만 내가 결국 생각하게 된거는
시즌 1 : 그 사람이 의견을 표명하는데에는 나름의 역사와 생각이 있다
시즌 2 : 사람은 자신의 위치와 권위에 따라 바뀐다
이건데... 이러면 보는 시청자가 얻어가는 게 뭐야? 책 읽으면서 소통을 중요시한다는거 알게 됐고 그 사람 자체를 이해할 수 있다는 것도 알겠어. 그럼 뭐 어쩌라는거지? 해결할 수 있는게 없잖아. 널 이해해. 그럼 끝이야? 나 그럼 걍 피트야.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는 것도 이해해요. 그 너머를 생각하길 바라는 것 같은데 뭘 생각해야하는지를 모르겠네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