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전쟁을 거는거에 대해 회의감을 느끼는 두 리더의 고뇌가 너무 느껴지는 장면이었음조금 다른 입장차였던게 레아는 이건 아니다 쪽에 더 가까워서 야르를 설득하고 싶었고야르는 그럼에도 팀을 위해서 강경하게 전쟁해야 입장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