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르 전쟁까지 건것도 마지막 인터뷰 보니까 진짜 매순간 팀에 최선인 가부장 보는 거 같아서 일관성있고
시선도 레드화돼섴ㅋㅋ 루나 도발해버렸지만 본인딴엔 루나 예전모습 알고 있어서 더 씅냈다고 느꼈음 바관식도 정많은남자임
레아루나 서사 이게 망사엔딩일줄은 몰랐지만 둘다 넘 이해됨... 루나 골드에서 시들어가는 거 보고 갠적으로 맘아팠는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거 좋았음
블블은... 이젠 그냥 잼민이 정도로 생각하면 이해는 됨ㅋㅋㅋㅋㅋ
걍 이제 모든 사람들의 선택 자체는 이해돼
근데 부활룰부터 시작해서 사람들을 무기력하게 만드는 시스템은 끝내 옹호하기 어려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