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모두가 상생하는 길이 있었지만
여러분이 순간순간 보여준 불신과 욕심이 이런 결말을 낳았습니다
이런 느낌인데
막상 끝까지 다들 안 싸우려고 했으면
또 어떻게든 싸울 수밖에 없는 장치 넣고도 남았을 거 같아서
걍 출연자 갖고노는 느낌밖에 안듦
여러분이 순간순간 보여준 불신과 욕심이 이런 결말을 낳았습니다
이런 느낌인데
막상 끝까지 다들 안 싸우려고 했으면
또 어떻게든 싸울 수밖에 없는 장치 넣고도 남았을 거 같아서
걍 출연자 갖고노는 느낌밖에 안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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