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르가 한 행동에 누구는 호 누구는 불호가 있을 수는 있지만
8일동안 개같이 구르고 어떻게든 최선을 다한 모든 노력이
시스템 딸깍으로 없어져버리는게
ㅈㄴㅈㄴ 불쾌했음
나에겐 단순히 소수팀의 통쾌한 반란 느낌이 아니라
그 모든게 시스템으로 주어지는 것이라는
위에서 밑으로 내려까는 시선이 느껴졌음
현실에서도 노력해서 결과얻기 힘든데
내가 왜 특히 “서바이벌” 을 표방한 프로그램에서
개인의 노력이 묵살되는 룰을 봐야하는지?
처음부터 서바이벌이 아니였다면 이해했을 것 같음
아~~
제작진 개싫음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