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정도 힘을 가진 국가가 배척당할 일도 없고 배척당하던 나라가 갑자기 국제사회 판도를 뒤엎을 힘을 가지게 될 일도 없을 거 같은데ㅋㅋㅋㅋ 그냥 제작진에 의해 방향이 잘 잡혀진 각본없는 드라마 정도로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