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면 한번쯤은 욱해서 소리한번은 쳤을거같음
그게 맞는 말이든 틀린 말이든 중요한게 아니고
일단 당장은 놔둘 수 있었을텐데.. 본인들끼리의 답답함은
맘 맞는 연합들끼리 서로 맞아맞아 왜저랬대 쟤네도 수가 있었는데 왜저랬대 하면서 해소 가능한 부분이였잖아
절대 조롱하려고 전쟁 또 건거는 아니겠지만 이건 솔직히
조롱하려다 상대가 자리 피해서 못하니까 걍 끝까지 쫓아가서 한마디라도 조롱 더 하고온거랑 뭐가다름 ㅠ 그런 의도는 아녔겠지만 그런 꼴이 된거잖아
뭐 그래도 시선도 바로 후회하는 것 같고 프로그램 끝난 후에 다들 너무 친하게 잘 지내니까 내 과몰입도 여기서 멈추겠지만 ㅠㅠㅠ진짜 저때 너무너무 열받았음 잘 참은 루나가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