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가 우리 편을 따라가긴 하지만 레아가 되게 괴로워보이거든 << 이거 자하가 캐치해서 말하는거도 세심하고
게임에 감정이 은근히 되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는게 우리는 지금 누가 더 싫으냐로 편을 먹게 된거다
골드가 우리한테 첫날에 살갑게 대하면서 게임 외적으로 개인적인 토크부터 하면서 넘어왔으면 우리가 더 감길 요소가 많았을거다
방송엔 안나왔는데 골드가 처음 등장하면서 한 얘기가
우리는 이 자리에 서면서 여러분들보다 연륜도 많고 게임도 잘 풀어서 앞으로 강한 팀이 될 거 같습니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그걸 듣고나서 야르는 음.. 그래? 얼마나 잘하는지 보자 이런 반골기질이 올라왔대
저 사람 되게 도와주고 싶다 이런 마음이 드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아 쟤는 같이 하기 어려운데? 이런 사람이 있다
골드팀 첫 인상 자체가 그래 너네들끼리 잘해~ 같은 느낌이었다 도와주고 싶지 않고 너무 쎈걸 본인들이 표출하니까 더 그랬다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