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된건 맞지만 약간 인방용으로
아 저때 개어려웠어 이자하가 이겼으면 싶었어 ㅠ 정도인줄 알았는데
3라운드 하러 가면서도 떨고
자하 메텔 20:20일때
쿵쿵 소리가 나서 동키가 돌아보니까 야르가 좌불안석이 되었어 앉았다 일어났다 거리고 있어서
항상 평정심을 잃지 않았던 우리 형님이...? 됐던 동키 ㅋㅋㅋㅋ
긴장된건 맞지만 약간 인방용으로
아 저때 개어려웠어 이자하가 이겼으면 싶었어 ㅠ 정도인줄 알았는데
3라운드 하러 가면서도 떨고
자하 메텔 20:20일때
쿵쿵 소리가 나서 동키가 돌아보니까 야르가 좌불안석이 되었어 앉았다 일어났다 거리고 있어서
항상 평정심을 잃지 않았던 우리 형님이...? 됐던 동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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