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무시, 훈계, 충고를 발작적으로 싫어하는 사람이라
피트 6회초반처럼 굳이 탈락하는 지니한테 상처주고 이런 수준 아니면
게임 내에서 서로 기싸움하느라 인성질 하는건 오히려 넘어가고
자기들이 영업하러 왔는데
아무리 블루가 개폐급 플레이어라지만 이런다고??? 하고 충격이었는데
가끔 나는 정신이 번쩍 들거같다 하는 사람도 있어서
비호감문제가 제일 크지만 관점도 다르겠군 싶어짐
나는 피트랑 골드보면서 새삼 나에게 있는 누르면 폭발하는 기질을 다시 느꼈음
그리고 저건 꼽 맞긴맞지만 피트라서 사이다였다 이런 측면에서도
나는 피트는 혼쭐날만하다 라는 생각보다
아니 초면이고 자기들이 영업해야하잖아? 개에반데??? 이 마음이 더 커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