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커뮤니티2 이제까지 블랙 플레이는 사실 본인 입장에서 보면 그정도까지 말이 안되진 않는데, 동키 정체 밝히기랑 야르 얘기 바로 꼰지르기 두개가
상금 날아가고 혼자 오래 지내서 정신이 나갔나 수준으로 아무도 이해하지 못할 플레이긴 한듯 ㅋㅋㅋㅋ
솔직히 이거 외엔 말로 풀어나가는 걸 잘 못하거나 디테일한게 허술한거지 그냥 아예 이유를 모르겠는 수준까진 아님
호감작 상인도 상인인데 왜 퍼줘?! 라고 의심받긴 했지만
정확히 계산해서 진짜 상인 같았어도 의심 받았을거고
블루 꼬셔서 전쟁하게끔 만들려고 할 때나 나중에 신생팀 들어올때 고려하면 호감작이 유리하고 (너무 퍼주고 상점 여는데 집착안해서 어색했다쳐도)
쪽수가 많아야 좋을텐데 블루팀 날아가는거 왜 신경 안쓰냐 이것도 당시에 군수업자 답지 않다고 했는데
이것도 군수업자 플레이랑은 거리가 있지만
상금 이미 존나 땡겨놓기도 했고 본인도 전 이제 즐겜할래요 이런 인터뷰 나오기도 해서 ㅇㅇ
골드팀 척진 것도... 이때부터 약간 꼬이기 시작했는데 코드로 협상할 생각보다
빨리 말려죽여서 후반에도 전쟁 일으키려다가, 다시 코드로 협상할까 고민했다가, 결렬됐다가 이랬다고 생각하면 이해 가능
그런데 제목 두 개는, 심리적으로 따져보자면 화이트랑 같이 가려는 생각이 너무 커서 자기 패를 보여주려다가 실수했나 싶긴한데 아무튼 제일 그 누구에게도 이득없는 플레이인듯
마이야르가 방송, 리뷰, 갠방 모두에서 블랙 롤 자체에 대해 저 얄미운 군수업자 새끼라고 증오심 품은 적도 없고
사람들이 군수업자 거악이라고 상금 0원만들어 조지자고 하거나, 우공이 벡터 센터에서 제가 먼저 말할게요 꺼드럭대는거 솔직히 공감 잘 안갔는데
우공이햄 F같아 보여서 공감해드리면서 접근했다 얘기하거나 ㅋㅋㅋ
전날 전쟁에서 넘어져 다치고 절뚝절뚝 블랙 짭문제에 똥개훈련 종일 허브를 뒤졌는데도
블랙이 맞아요 그거 가짜 문제였어요 ㅈㅅ 할때 전혀 화나지도 않고, 리뷰 같은데서 문제 잘만들었다 재밌었다 벡터 이새끼 열심히 하잖아? 하고 마음에 들었다는
게임 내이기만 하면 쿨한 즐겜충인데
제목 두개에 빡쳐서 눈돌아간다음 템 다 뿌리고 캐삭합니다 할뻔하고 아직도 아무도 이해를 못하는 거 보면
진짜 누구도 이해못할 플레이를 한 것ㅋㅋㅋㅋㅋ 야르가 그정도까지 화난 건 팔안굽으로 동키를 건드리는 막무가내 플레이라 더 그렇겠지만
블랙 롤이 당연히 해야할 플레이를 해서 악랄하게 배신때린거면 게임 내에서도 빡치지만 인정하거나
리뷰 등에서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블랙은 그런 플레이를 할수밖에 없었다, 라고 생각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