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가 팀에 먹물들이 많아서 분위기 파악 빠르게 못하고 폐쇄적으로 하나도 안 내주고 지키기만 하면서 게임운영한 게 패착된 거 같은데
처음부터 그냥 같이 굴렀으면 좀 달랐을까 난 이게 진짜 궁금함.
메기로 들어와서 좀 더 균형 맞추게 하려고 메리트를 줬는데 극복이 안 된 거 같아.
굳이 따지면 굴러온 기회를 골드가 걷어찬 거지만.(마이야르 수양아들로 들이기)
역시 결국 서바이벌은 어쩔 수 없이 상황파악이랑 사람 사이 역학관계를 잘 캐치해내야 되는 게 제일 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