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세상에서도 거악같은 존재들(군수업자, 마약카르텔, 강경 시오니스트 등)이 존재하는데
심정적으로는 저사람들을 배제하고 세상을 꾸려가고싶지만
실질적으로 그들이 가진 능력, 자원, 영향력을 무시할수없고 척지고 살아가려고하면 자국에 손해가 될수도 있음
그래서 개인으로서는 윤리적판단으로는 그들을 비판하는 목소리를 낼수있지만 국가적으로는 그들과 부득이하게, 혹은 흔쾌히 손을 잡게되는 상황이 생기고 그게 또 전쟁을 양산하는 결과를 가져오는것같다는 메커니즘을 실감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