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랑 1회부터 몇에피 다시 봤는데
블랙 입장에서는 들어오자마자 구라를 쳐야하는 입장이다 라는 것에 눈여겨보면서 봤거든
내가 지금 마트 상인인척 해야함... 이라고 생각하고 보니까 정신 나갈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잘 퍼줘서 더 수상한 것도 맞지만 사실 구체적으로 상인 코스프레하는 슈퍼플레이했어도 점점 내가 아까 무슨 말했지? 되어버릴듯
마트 상인 구라부터 모든 주민이 다 의심하는데
여기에 벽코드 아저씨 자꾸 찾아와서 압박함
야르랑 별로 대립하고 거래하지도 않은 바울이 옆에서 보는것만으로도 '저 분 정상인가...?'하고 마이야르키즈 될 정도인데
존나 무섭게 찾아와서 코드 어딨냐고 함
전쟁 싫어하는 전쟁 병기 레아 베테랑 기자답게 압박함
왜 어제랑 말이 다르죠? 라고 하는데 내가 어제 뭐라고 말했죠... 그런 건 기자님이나 기억하시는 것 같아요... 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