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쯤 드립)
원래 말투가 사짜같다 어쩐다 해도 인생에서 적어도 그냥 두루두루 친목하고 호감 쌓는 단계까지는 쉽고 잘 통했으니 자연스럽게 호감작 부터 생각했고
근데 포지션상 첫날부터 영원히 의심받고... 내가 검은 속내있는 건 맞지만 잘해줬는데 그걸로 저새끼 수상해 소리 계속 듣고
어쨌거나 현실 벡터에게 직접 말로 너 이상해; 들을 일은 나이먹고 그닥 없었을텐데
무한 뒷담 팟캐스트 감상도 가능
동키 스파이 왜 불었지 빡쳤는데
이 사람 레드팀에서 이쁨받는 동키에 대한 질투로 무의식 트롤한 걸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