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고압적인 자세보다 좀 거기에 편승하기 위해 웃으며 아닌척 못하는 그런 타입?
그래서 내가 아직도 이런가 싶기도한데
그래서 보는 내내 내가 그들의 커뮤니티에 끼기위해 나를 버리고 그들인 척 해야 하는건가 하는 생각에 좀 괴롭기도 했어
물론 탁상공론파는 아니야 그리고 나중에 화이트와 레드를 똥볼로 차는거 보고 와 나도 저정도는 아니다 했는데
그래도 융화적이지 못한 성격으로서는 눈치보며 여기저기 끼어서 호감작 해야 하는 상황이 미치겠는거지
그래도 좀 누가 다가오면 들어주고 열어도 주고 그래야지 하고 반성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