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플레이도 사실 또 보면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다 생각하며 봤고
상점닫고 인성질하기 조차도
상금도 까였겠다... 멘탈 나갈만하고 골드 흔들려는 목적도 있고 하루쯤 닫는건 출연자들은 개빡치겠지만 상점주인 군수업자 롤이라 그럴수도 있는 플레이로 생각하는데
오직 단 하나
동키 정체 갑자기 바울한테 불어버리기
이거는 진짜 희대의 트롤이라 쉴드가 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랑 마이야르가 중간에 찾아올때 바로 화이트한테 가기 그것도 눈 앞에서 ㅋㅋㅋ
나머지는 다 나름대로 이유가 있거나 그냥 순간순간 본인 판단이나 감정선에선 이해는 가는데
이것들이 진짜 개트롤이었음ㅋㅋㅋㅋ
뭐 근데 어쨌든 8회 재밌었다.... 8회 존잼으로 용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