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번에 상금털리고 침울해하다가 동키덕분에 다시 살아났으면서 또 꺼드럭대는 인터뷰는 좀 그랬지만걍 삐지면 삐진대로 상점닫고 하는 그 감정자체가 투명한 어항같아서 그냥 좀 웃김ㅋㅋ 나이어린 애 보는 기분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