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 나누기가 아니고 걍 화이트팀에 발 걸친 루나를 세미불순분자처럼 얘기하는데 저기서 뭘 얼마나 더 나서겠나싶음
반대로 다른 팀 사람들한텐 자기가 첩자롤을 했으니 더 적극적으로 나서면 저 쪽에서 삔또 상할 수 있겠다 싶어서 물러나게 되고 레아랑 일대일로 얘기할때나 자기 감정 다 드러내지 ㅈㄴ 답답한 상황같음
의견 나누기가 아니고 걍 화이트팀에 발 걸친 루나를 세미불순분자처럼 얘기하는데 저기서 뭘 얼마나 더 나서겠나싶음
반대로 다른 팀 사람들한텐 자기가 첩자롤을 했으니 더 적극적으로 나서면 저 쪽에서 삔또 상할 수 있겠다 싶어서 물러나게 되고 레아랑 일대일로 얘기할때나 자기 감정 다 드러내지 ㅈㄴ 답답한 상황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