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불순분자'의 존재만 알리되 목적이나 능력은 모두 숨긴 상태에서 불순분자가 코드를 열람할 때마다 알림이 뜸으로 인해서 존재 자체에 대한 불안감이 커뮤니티 내에 조성되는거나,
불안감이 퍼지자마자 '기자'라는 역할이 새롭게 생겨나면서 대항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거,
전날 밤에 토론했던 주제와 연관된 역할이 아침에 갑자기 등장하면서 새로운 논제가 발생하는 등 나오는 이유가 직전까지의 상황과 연결되어 있으면서 새로운 상황을 발생시키는게 흥미로웠고 사회실험 요소를 부각시켰었는데
최근 후기 올라오는거 보면 더커뮤니티2에서는 서바이벌 예능 측면이 더 강화되었음에도 이런 히든 룰의 등장을 납득가게 전개를 하지 못한 부분이 있나봐
난 히든 룰이 싫은건 아니지만... 그 전개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