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르치는 말투를 내가 개인적으로 안 좋아하기도 하지만
그때 피트도 라이프 다 뺏기고 팀원 다 죽고도 어 물어봐야하고... 제가 지금 라이프 14개를 맡겨서.. 이러면서 답답하긴 하거든
근데 자기들이 어르고 달래서 영업해야하는 입장에 초면이면
그래도 골드도 들고 계시는게 제일 안전할걸요? 지금 당장 결정하라는게 아니라 너무 닫아두지마세요 여기까지만 갔어야하는데
피트가 좀 답답하게 군다고 너무 조급하게 할말못할말 다 해버린듯 ㅋㅋ...
피트랑 꾸준히 거래 대화하고 꾸준히 얘기 계속 듣던 참가자가
근데 피트야 결정은 너 스스로 해야해 이대로 놀아나면 안돼 조언해준거면 이정도는 아닐듯함
사실 심지어 연합원으로 유대감 쌓여서 조언해줘도 꼰대소리 듣기도 하는데 ㅋㅋㅋ
근데 그날 골드가 블루가 답답해서 지른거 아니냐 말고도 너무 플레이적으로도 조급하게 군게
레드팀이랑 대화할때도 기분나쁜 소리는 안했어도 루나가 나도 듣는거보다 말하는 쪽이지만 우리팀 너무 말 많은데? 느낀 것처럼
이 날 이 팀의 패착이 조급함 같음
피트와의 대화도 내가 피트를 계몽해줘야겠다! 가 아니라
조급한 사람들이 답답한 사람 만나서
얘 말 안 통한다 싶으면 골드도 들고있어야 좋다 어필하고 따로 친해질 생각해야하는데 서바에서 정치 잘하는 사람들과 반대로 가는 모습이었음ㅋㅋㅋ
서바 정치꾼들은 다들 아이스브레이킹도 많이 하고 노련한 사람들은 그렇게 강요하듯이 말 안하는게 기본 스탠스인데...
피트는 어차피 블랙편 이런건 차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