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말없고 대답도 단답으로하고 낯가림 내지는 mz력 보여주다가 정치질 당해서 1시간만에 탈락하는데 인터뷰로 제가 너무 말이없었나요? ㅎ...뭐 정든것도 없고 알아서들 잘 살아남으십쇼 이럼 ㅋㅋㅋㅋㅋ
그러고나서 지하내려와서 피자박스접는데 안돼서 혼자 ㅅㅂ..이러고 욕하는데 개터짐ㅋㅋㅋㅋㅋ
그후로 연승이가 들어와서 무기력하게 있던 나영이한테 생활패턴 만들어야한다면서 하루루틴 제시하고 규칙 만들고 이러는데 나까지 이 지하실 생활이 좀 안정되는 느낌이었음 ㅋㅋㅋ
나영이가 저랑 지상 올라가도 연합하실거에요? 이러니까 연승이가 당연하지 같이가야지 뭐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이때부터 난 이팀을 응원하게됨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