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처음에 낯가리다가 점점 친해지면서 말 많아졌을 뿐인 거 같은데 그거 때매 의심 받는 게 안타까움ㅠㅠㅋㅋㅋㅋㅋ 그냥 예능과 서바에 익숙하지 못한 일반인이 한치의 계산도 없이 순수하게 생각하고 행동하고 있는 게 보여서 귀여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