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은 억지로 반대 사상인 사람과 붙어다니라는 미션을 준 것도 아닌데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얼굴을 맞대고 대화하다 보면 서로 이해할 수 있다는 게 전반적으로 보였다면
2는 생각해볼 만한 장면이 없는 건 아니지만 도파민 도는 서바 예능에 가까운 느낌
근데 잘 되는 거 보면 보기 좋고 내가 마이너 같음 ㅋㅋ
1은 억지로 반대 사상인 사람과 붙어다니라는 미션을 준 것도 아닌데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얼굴을 맞대고 대화하다 보면 서로 이해할 수 있다는 게 전반적으로 보였다면
2는 생각해볼 만한 장면이 없는 건 아니지만 도파민 도는 서바 예능에 가까운 느낌
근데 잘 되는 거 보면 보기 좋고 내가 마이너 같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