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팀 지니 소금 다 감정선 친절하게 설명해주기도 했고 (불호일 수는 있어도) 어떤 논리로 흘러갔는지는 다 이해되고
피트도 사실 오히려 지니 싫어 난 살거니까 전쟁에 돈 쓰지 마 나만 살래 나 잘했다는 사람들 얘기만 들을래 다 이 사람의 캐릭터로 보면 이해되는데
오히려 지금 보여지는 특성으로 보면 초반에 전쟁 선빵치자고 했던 그 패왕색이 이해가 안가ㅋㅋㅋㅋ
초반엔 오히려 선빵이 이긴다는 피트의 논리 자체는 이해됐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 진취적인 모습이 캐붕(?)같음
그저 블랙팀이기 때문이라기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