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커뮤니티2 난 원래 서바이벌에서 일침하고 기싸움하고 이런거 속시원해하거나 재밌지만 골드 블루 때는 많이 별로였던게
나도 그 때 피트 말하는 것도 정신 못 차리는 것 같아서 답답하고
피트 말하는 것도 플레이도 영 이상했지만
아무리 상대방이 답답해도 처음 만나는 플레이어 1명 와서 대화하는데 그런 말하는 것 자체도 예의가 아니라 생각하고
그냥 내가 원래 가르치는듯 말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하기도 하고
첫 날에 와서 첫 만남에 거래나 대화 물꼬 트라고 만든 자리에서 이렇게 군다고? 하는게 사람 간의 대화로서나 플레이적 측면에서나 영 별로였던거 같음ㅋㅋㅋ
아무리 피트가 골드러쉬때 상황 판단 못하는 사람처럼 보이고, 루나가 얘기 해준 피트 상황이 진짜 바보같더라도
피트랑은 완전한 첫 만남이잖아. 다른 어떤 서바이벌봐도 첫만남도 아니고 게임 시작 때 오늘 연합 어떻게 할거야? 이런 대화할 때도
응 그래 그러면 조금 더 생각해봐 나는 언제든 열려있어 이런식으로 대화하지 지금까지 놀아났다 주체적으로 생각해라 이런 말하는 것 못본듯
그게 아무리 맞말에 일침이라고 해도 ㅇㅇ
첫만남이라도 좀 지난 다음 피트랑 관계를 만들어가면서 '골드에 오면 이러이러한 메리트가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냐?' 얘기할때
피트가 말귀도 못 알아듣고 무논리로 굴면서 근데 벡터오빠한테 물어봐야할거같아여 ㅠ.... 이런 말 계속 하는 거 듣고 빡쳐서
님 왜 아직도 놀아나냐고 한 마디 했으면 나도 사이다 드링킹했을듯
골드러쉬때 피트도 상황판단력 떨어지고 말 잘 못하긴 했지만 그냥 나는 첫 만남에 자기들이 영업해야할 위치인데도 그렇게 말하는게
플레이로도 처음 만나는 사람끼리의 대화로서도 그닥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