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면 지니는 라이프 꽂을 때 고민 1도 없이 다 꽂음;;
편견이 이렇게 무섭다
나는 사실 욕 ㅈㄴ 먹은 시즌1 지니 행동 중에 베이징덕이랑 10초 남기고 뛴 거 다 이해하는 입장이었거든?
베이징덕은 걍 각자 처한 상황이 다르니 충분히 그럴 수도 있었겠다 싶고 면제권 가지고 연기했다는 거는 아니라고 생각했었음
걍 주기 싫음 아예 안주지 그렇게까지 아 난 주려고 했었는데 시간이ㅠㅠㅠ 이러면서 연기하는 성격은 아니라고 보여서 고민 진짜 많이 한 거처럼 보였어 본인이 살고자하는 욕심이 큰만큼
그랬는데도 나도 지니가 어느 순간이 오면 나머지 둘을 버릴꺼라고 생각했단말이야
지니만 팀에 진심이었던 거 같아서 너무 슬픔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