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30번 오답이 아니라
근성으로 한 100번 오답
그 대신에 니가 근성을 보여주면 진실에 다가갈수 있게 해준다 같은 뉘앙스를 풍긴다거나
(진짜 이렇게 하라는 얘기가 아님. 어떠한 방식으로든 시청자나 출연자한테 힌트를 은은하게 뿌렸어야 한다는 말임)
다른 것도 반전이나 히든에 집착 안하고 시청자한테 미리 복선을 계속 깔아줬다면 이해할 거 같음
'커뮤니티 적용 전체에 적용된다? 이게 무슨 뜻일까요?' 라고 대화 나누던 장면이 있으니
라이프 매장량 삭감된 상황이 이해가 되고
공해지수, 다수편승 점수, 코드 발각되면 불리하니 조심해라 이런 것도 최소한 미리 초반에 이야기를 해두었으니까
지금 안 알려줘서 답답하긴 해도
'갑자기 공해가 왜 일어나?! 이게 뭐야??? 뜬금없잖아!?' 이런 생각은 안 들테니까 ㅋㅋㅋ
1. 제작진이 이 시나리오를 전혀 예상 못하고 며칠차에 몇 명 탈락, 며칠차에 전쟁 일어나겠지 ㅇㅇ 생각했다
당연히 기술개발도 연합들이 맞출거고, 당연히 잘하면 벡터도 도청으로 책없이 답 알아낼거라고 생각함
= 안이한 판단
2. 처음부터 설계한 거였다
= 아니 편집에서 왜 안 보여줌?
이렇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