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냥 본인 말투인데도 사짜스러운 것도 있지만ㅋㅋㅋㅋㅋㅋ
호감작을 해야겠다, 가짜 문제를 만들자, 이중첩자할까, 아냐 ㅅㅂ 안되겠다 골드 싹을 말려야 코드 따여도 전쟁이 일어난다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완벽한 정답이 없다고 생각함
사람들이 블랙은 이게 맞다, 군수업자는 이런 플레이를 해야지 바보아니냐
얘기하는 것들 다 충족하며 무난한 플레이했다고 벡터가 의심 안 받는 것도 아니고
방 코드가 절대 안 따이는 것도 아닐 거 같음
근데 뭔가 이정도까지 얘기하면 딱 맞을 만큼의 상황인데 이걸 한 발씩 더 가는 느낌?
오늘은 착한 척 해야지, 내 의도가 이런 척 해야지, 이렇게 주장해서 밀고 나가야지 할 때
저렇게까지? 싶은 지점까지 가는 듯
인터뷰에서 다른 사람들도 약간 그냥 그런가보다 하다가 벡터가 한 발 더 나가버리니까
갑자기 뭔 소리지? 이런 말 자주 했던 것처럼ㅋㅋㅋㅋ
뭔가 서바이벌 화법, 서바이벌 두뇌라는게 따로 있다고 생각해서
현실에서야 벡터는 지인 많은 쌉인싸 말 잘하는 인간일수 있고
여러 서바에서 광탈하거나 제대로 못한 정치인, 변호사, 언론인, 연예인도 현실 다른 배경에서는 말 잘하고 살겠지
그냥 서바이벌 게임 내에서 보면 약간 의도보다 항상 1.5배 더 나가있는 것 같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