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 처음 써보는데 벡터 꺼드덕 대는 거나 데플 현규 하는 짓 보면 겸손도 미덕이라는 게ㅇㅇ 콩이나 장은 아직도 회자될 정도로 명장면?을 만든 사람들인데 꺼드덕대는 그 결이랑 아예 달라서 대단해보여
벡터는 문제 푸는 거 떠먹여주고 연 건데 타출한테 아주 힘들었다 뭐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더라ㅠㅠㅋㅋㅋㅋㅋ인터뷰 내내 진짜 설계를 했다는 둥 의도한 거라는 둥 그러는데 하.... 이번화를 끝으로 룸 열려서 잠깐 미덕을 배웠으면..
벡터는 문제 푸는 거 떠먹여주고 연 건데 타출한테 아주 힘들었다 뭐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더라ㅠㅠㅋㅋㅋㅋㅋ인터뷰 내내 진짜 설계를 했다는 둥 의도한 거라는 둥 그러는데 하.... 이번화를 끝으로 룸 열려서 잠깐 미덕을 배웠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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