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서 후회하고 반성했다니 다행이지만촬영 땐 그 정도까진 아니었던거 같음 여전히 피트랑 더 가깝고 지나와는 막 가까워지려던 그 정도 느낌? 그게 잘못됐다는 건 아니고 중립은 아니었던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