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보면서도 왜 저러지 vs 아하 이해간다 등등
온갖 생각을 하면서 봤고
6회 초반에 지니랑 대화하는거 보면서
더커뮤의 긍정적인 효과다 마음이 간질간질한데
하면서 뒷일 생각안하고 흐뭇하게 보다가
탈락하면서 나온 소금 표정 보면서 같이 무너짐
물론 피트를 밀어주고 지니를 초반에 의심한 건 맞지만
그냥 같은 팀이라 둘다 마음이 갔던게 큰거 같음
가장 먼저 느낀 배신감+피트 얘 혼자 남아서 어쩌려고?
+이제야 지니랑 터놨는데... 등등 여러 감정이 들었을듯
재탕하려다가 다시 블루 라이프 방송부터
정지시켜놓고 멍때리는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