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 미팅 때 본인이 골드의 첩자라는걸 미리 듣고 촬영장에 온 거 아님
화이트인 줄 알았는데 골드 첩자인거 보고 난 원래 보기랑 다르게 욕심 있는 사람이다 골드 나랑 잘 어울린다 좋아함
화이트에 아직은 미안한 마음 없다 다들 많이 살아남아야 내가 통수 칠 때 재밋을 듯ㅎ 이러다가 ㄹㅇ 화이트에 동화돼서 저희 최종 목표는 화이트 팀 내에서 우승자가 나와야한다 화이트의 우승! 이러고 있는거 너무 ㄱㅇㅇ
내가 다른팀의 첩자임에도 내 손으로 이들을 치고 갈 수 없겠다 이거 너무 서사가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