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게임 선착순
-> 피겜이랑 똑같은데 문제 제대로 푼 사람 없고 한 명 너무 무력하게 꼴찌되어 버려서 긴장감이 없음
DAY1 메인 게임 경도
-> 경도+마피아로 피지컬+정치인데 피지컬 게임 기반에다가 살짝 정치 요소 넣은 건 좋지만
룰이 일반 피지컬 게임에 비해서 살짝 복잡한 편이기도 하고
게임 진행하는 거 보는 입장에서 추격전 자체가 긴장도가 떨어지는 느낌이라
나중에는 누가 누구 쫓기 시작하면 앞으로 가기 몇 번 눌러서 잡히나 안 잡히나만 보게 됨
보드 게임을 변형한 두뇌 게임 서바와는 차별되는 지점으로 피지컬 게임을 기본으로 가져온 건 좋은데
피지컬 차이가 너무 압도적이라서 꼼수나 작전이 잘 안 먹히니 걍 긴장감이 없어보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