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때 화이트 레드 둘다한테 배려란게 전혀없었고 무례하다고 느껴질정도야
화이트팀은 열심히 해서 이겨도 소용없었고
레드팀은 야르는 넘어져서 어깨 금갈정도로 뛰어다니고 동키는 전반후반 다 뛰어다님
근데 마지막에 사실 블랙에게 맡겼어요?
동맹인 레드한테도 적인 화이트에도 너무 예의없고 배려없었던 플레이 맞는거 같애.......... 짜여진 장기말 다루듯이 한느낌?
좋게 봐서 화이트한텐 게임전략적으로 좋았다치더라도 동맹으로 뛴 레드 바보만들기는 진짜 상대팀 생각안하는구나 싶었음
야르가 라이프맡긴 사실 듣고 빡쳐서 블루 죽이기로 결심 했다는말이 공감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