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 뒤죽박죽
-피트 리더회의 전에 뒷모습 쭉 잡아주면서 무음되는 연출
-마이야르 개웃김
-분명 누구 넘어지겠지 싶긴했는데 그게 마이야르일줄은 몰랐고 공중제비를 돌 줄은 더 몰랐음
-지니가 오목조목 다 말하는데 다 맞아(상금 0원이더라도 팀원을 지켜야 리더지) 다수게임 빼곤 말잘해 리더 지니가 하지
-바울 옷 벗고 카드쓸어오는거 골때렸는데 루나도 그거 보고 골때린 표정짓는게 개웃김
-바울 보스 카드 찾기 ㄹㅇ 개찢고 레아도 명제 개찢고 마지막에 라이프 0개 뜰 때 반전까지 그 편집의 빌드업이 너무 좋았음
-연남도 봤었는데 이거 백퍼 루나는 분해서 울겠는데 싶었는데 역시나 울었어 ㅠㅠ
-동키 귀엽다
-팀블루 진짜 단합 안되는데 왜 응원하게되지
-인터뷰를 보면 볼수록 뭘 선택했느냐보다 그 선택까지의 자기 태도가 일관적이고 자기객관화가 잘 된 사람이 호감(마이야르, 레아)
의문인거
-블랙은 라이프를 왜 갖고 있지? 진짜 전쟁상금1억에 만족해서? 아니면 자기도 좀 지지고볶고하는 그런거하고 싶어서? (후자일듯. 겜 난이도 밸붕으로 쉬워지니까 이제 안해도 되는 거까지 굳이 해보고싶은듯 도파민중독)
-과반을 왜 두 명 이상이라고 알고 있는 거지
-암만 사석에서 롤 같이해도 다른 팀인데 자기 팀보다 벡터를 믿는 피트가 답답함 (이 답답함은 피트가 이상하다는게 아니고 내가 원하는 단합된 블루를 앞으로도 못보겠구나 하는 데에서 오는 답답함임)
-6명인 화이트도 단합이 돼, 한 명이 스파이인 레드도 단합이 돼, 왜 블루는 단합이 안 될까 지니 때문에? 지니가 저 안에서 그정도로 견제를 할 대상인가? (나도 즌1 봤는데 그때도 난 지니 호감이었긴함 사상과는 별개로 성격은 투명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