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말하면서도
베이징덕이나 유학이라는 말을 꺼낼 수 있는 것 자체가
남들보다 높은 시작지점이라는 생각을 못한다는게 재미있다ㅋㅋㅋ
아래글 트윗처럼 남들보다 낮은 시작점에서 시작했는데 (방에 책 없음)
구조적 제도를 통해 도움을 받고 (30번 실패 후 큰 힌트를 받음)
답을 맞히는 데에 성공한 벡터는
본인이 충분하지 않은 경쟁 조건에서 남들과 같은 목표를 향해 경쟁하다가
구조적인 배려를 받았다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본인이 30번이나 시도를 했기에 주어지는게 당연한 보상이라고 생각할까?
이런걸 생각해볼수 있다는 것 자체가 보는 재미 중 하나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