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처음부터 돈에 미친 사람처럼 가격 흥정에도 인색하고
어떻게든 장사치처럼 굴었으면 적어도 의심하는 타이밍을 많이 늦췄을 것 같은데
무슨 밥 팔아서 상금 땡기는 상인이라고 하면서 첫날부터 삼겹살 파티를 공짜로 열질 않나..
다이아 하나라도 더 받아도 모자랄 판에 이거까지 드릴게요 저거까지 드릴게요 이러고 있고..
밥 판 돈이 자기 상금인 상인이 이러고 있으면 지나가는 초등학생도 님 불순분자구나 의심하죠.........
도가 지나칠 정도로 호감작을 하고 있는데 왜 하는지 전혀 감도 못 잡겠어
도청 시스템이 없었으면 아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서 신뢰를 주고 이 팀이 무슨 생각인지 알아내려고 하는구나 하겠는데
집안을 대놓고 도청할 수 있는데 이런 쓰잘데기 없는 호감작으로 얻는 게 의심 말고 뭐가 더 있지...?
남들한테 음식 제공하고 받는 돈이 니 상금이라면서요!!!!!!!!! 근데 왜 퍼주냐고?????????
이번 화에서도 매점 하루 안 여는 거 자기는 이해하겠다 나쁜 마음 먹지 않겠다(?)
이러는 거 보고 와 진짜.. 게임 이해도가 ............ 뭐지 싶었음..
거기서 아득바득 자기는 그거 하루 팔아서 먹고 사는 사람인데 절대 안 된다 의견을 피력해도 모자란데..
그러면서 의심 받는 걸 억울해해.. 아니 본인이 앞뒤가 다르게 말이 안 되게 행동하고 있으시잖아요 ㅠ
또 유일하게 통화량 라이프 크레딧 정보를 독점하고 있는데 그걸 아예 이용을 못 하고 있어;;
도청까지 하면서 화이트랑 블루가 라이프 거래 때문에 갈등이 생기고 있구나를
알고 있으면 화이트한테 블루 라이프 님들이 생각한 것보다 훨씬 많아요..< 이 말만 해도 걍 전쟁 터지겠고만..
화이트가 계속 말하는 불안감의 영역을 건드려주면 되잖아 블루가 숨기는 정보를 본인만 알고 있으니까
근데 실제로 하는 건 오히려 라이프 필요 없는 본인이 블루한테 가서 라이프 구걸하기...
매점 하루 안 열어도 된다고 하기.......
아 존나 암걸려서 대체 이분 생각이 뭐였는지 너무 궁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즌1 벤자민 흥한 걸로 역대급 치트키 캐 하나 만들어서 주인공 세워주려고 그림 짠 것 같은데
ㄹㅇ 하나도 못 받아먹는 것 같아 답지 준 것도 제작진이 존나 답답해서 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