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였으면 좀 소극적이고 냉정하게 접근했을거 같은데 ㅋㅋ
만인에게 친절한 상인?난 이 이미지가 오히려 경계심 불러일으킨다고 생각해
자기는 보석만이 목적이다 여러팀들과 좋은 관계 유지하고 싶다 그러는데
사실 룰이 이렇게 세세하고 빡세서 하루하루 살기가 전쟁터인 세팀에겐
블랙이 너무 쉬워보여서 ㅋㅋ
지금도 레드팀이랑 화이트에 레아는 경계심 보이잖아
나같음 오히려 냉정하게 필요한 대화만 나누고 나머지는 조력자 통해서 세팅할거 같아 ㅋㅋ
너무 사람좋은 이미지? 좀 위험해보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