왤케 가슴아프지ㅠㅠ
본인이 밀어내려하고 닫아보려고해도 우열이한테 끌리는게 어쩔수 없는것처럼 우열이도 다른사람에게 끌려서 다른선택을 하더라도 이해한다는건데 그 말을 하면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고..
물론 우열이는 그런 생각이 아니었지만 유경이 입장에선 충분히 그렇게 느낄수 있던 상황 이었어서 강릉후에 우열이 문자받고 의자에 쓰러질때 심정이 느껴짐
우열이도 제대로 상황에대해 다 설명할수가 없어서 서로 소통하기가 쉽지않았고 맘먹고 주작질하는 그 사람때문에도 서로 오해하고 틀어질수도 있는 상황들이 많았는데 이렇게 다 이겨내고 이쁘게 잘 만나고 있는게 벅차오름
패널들이며 보는 시청자들이며 보면서 괜히 울던게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