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이가 엄청 투명해서 다른 사람들은 다 아는데 여러번 벽치기도 해서 정작 우열이가 저기서 유경이 마음 제일 모르고 헷갈렸던 거 같음ㅋㅋ 초반은 놉사건으로 당연하고 (중간에 공커분위기 제외)후반 진겜- 변화데 겪으면서 준현이 형이나 본인이나 선택권은 유경이한테 있다 불안해하는 거 보면 ㅋㅋㅋ
언니들은 유경이가 얘기해서 잘 알고 준현성민도 여지없다 느끼는데 우열이만 제일 몰라서 안타까우면서 귀엽기도 하고 ㅋㅋ 우리야 제3자 입장으로 봐서 다 아는데 저긴 진짜 상대 마음 헷갈려하기 쉬운 곳 같음 볼수록 느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