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ㄹㅇ 다시 보면 우열 입장에선 초반에 의도치 않은 밀당 당한거더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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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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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데 서로 분위기 좋았다 생각 > 다소 형식적인 문자
카풀 때도 분위기 좋고 영화도 얘기 꺼냄 > 저녁에 아픈데 성민이랑 고구마 만들고 놀고 문자도 못 받음
방 앞에서 나랑 얘기하려고 기다렸다길래 기분 좋았는데 카풀 거절하려는 것 같아서 시무룩(사실 걍 걱정해서였는데)
비행기에서 옆자리 되서 영화 확답받으려는데 약간 피하는 것 같음>알았어 말 안걸게
ㄹㅇ 우열도 많이 노력한거였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