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마음을 들여다볼 줄 알아서 좋더라좀 신중한 편이고 빠르게 결정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내가 뭘 좋아하는지 어떤 모습의 내가 좋은지스스로에게 질문도 많이하고 잘 들여다본다는 생각이 들었음그렇게 결론 짓고 난 뒤에는 노빠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