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씹을수록 우열이가 유경이한테 고마웠던 거 미안했던 거 풀어가는 화법이 진짜 대박이라고 느껴짐 마지막에 이 말이 하고 싶어서 여기로 부른 거야 들어줘서 고마워까지 진짜루 대박이야... 이때 강릉 이후 처음 만나는 거라(하필 또 남출 여출 모임 먼저 시켜서 유경이 여출 모임 가서 ㄱㄹ 보고 얼마나 심란했을지.. ㄱㄹ 전에도 그랬듯이 분명 좋았던 척 했을텐데) 유경이 약간은 냉랭한 상태였는데 저 대화하면서 올 때도 따로 왔다는 거 처음으로 알게 되고 우열이 말 들으면서 실시간으로 사르르 녹는게 보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