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개인적으로 유경이가 한 말 중에 제일 큰 고백처럼 느껴지는 말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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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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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데 미공개에 나왔던 “나를 안심시키려는 생각도 안해도 돼. 마음은 어쩔수 없다는걸 나는 너무 잘 알고 있거든. 그게 왜냐면 내가 너무 느끼니까” 이 말이야 유경이야 항상 투명하게 자기 마음 보여주고 표현해서 우열이도 둘이 있을때 불안했던적 없다고 했을 정도였지만 다른 표현들보다도 오히려 고백할 의도로 한게 아니었던 저 말이 진짜 큰 고백처럼 느껴졌음
저 말 자체는 ㄱㄹ한테 흔들리더라도 끌리는 마음은 어쩔수 없는거니까 이해한다는 의도로 말한거지만 그걸 자기가 너무 느꼈다는건 결국 자기는 우열이에 대한 마음을 접어보려해도 안됐고 마음이 가는건 어쩔 수 없다는걸 너무 느꼈단 얘기니까ㅠㅠ심지어 이 말을 한강데에서 했다는게🥺
이 다음으로 큰 고백이라고 느낀건 최종선택때 전화로 한 말ㅇㅇ사랑하는 마음을 사랑해라는 말 없이 표현하라고 하면 저렇게 말할수 있겠구나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