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니까 어쩌면 유경이보다 우열이가 더 설레고 떨려하는 것처럼 보일 정도던데
너무 패널들이 유경이만 혼자 좋아하고 안달복달난 것처럼 몰아가서 첫데만의 몽글몽글한 설렘을 못느낀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음
심지어 영화 얘기할 때 몸 주체못한거 다른 시즌이었으면 엄청난 시그널처럼 보여줬을텐데 이걸 다른 회차에 플래시백으로 보여준게 너무 감다뒤야
다시 보니까 어쩌면 유경이보다 우열이가 더 설레고 떨려하는 것처럼 보일 정도던데
너무 패널들이 유경이만 혼자 좋아하고 안달복달난 것처럼 몰아가서 첫데만의 몽글몽글한 설렘을 못느낀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음
심지어 영화 얘기할 때 몸 주체못한거 다른 시즌이었으면 엄청난 시그널처럼 보여줬을텐데 이걸 다른 회차에 플래시백으로 보여준게 너무 감다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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